2004년 12월 10일
헉.. 前 판테라 기타리스트 다임백 대럴 총기 사망
美 나이트클럽서 총기 난사..7명 사상(종합)
(워싱턴=연합뉴스) 박노황 특파원= 8일 밤(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열린 헤비메탈 그룹 '데미지 플랜' 콘서트에서 20대 청년이 무대에 뛰어올라 총기를 난사, 기타리스트 '다임백' 대럴 애봇(38) 등 4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힌 뒤 자신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목격자들은 범인 네이선 게일(25)이 이날 오후 10시18분께 알로사 빌라 클럽에서 '데미지 플랜'의 첫 노래가 시작되자 마자 무대에 올라가 고함과 함께 애봇에게 5~6발을 쏘았으며 그를 떼어 내려던 경비원에게도 총을 쏘았다고 말했다.
게일은 관객 250여명이 비명을 지르며 혼비 백산한 가운데 한명을 인질로 잡고 관객에 다시 총기를 난사하던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사살됐다.
게일은 현장 부근의 메리스빌 출신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그의 범행 동기를 조사중이다.
CNN 보도에 따르면 '데미지 플랜'은 숨진 대럴과 그의 형 비니 폴 애봇(40)이 지난 80년대 '판테라'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해체한 후 새로 결성한 그룹으로 두 형제의 아버지인 제리 애봇은 컨트리 뮤직 작곡가 겸 제작자이다.
nhpark@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헉.. 중학교때 저의 우상이였는데, 이럴 수가....
다른 Thrash/Power Metal Band들은 인기를 얻을 수록, Popular한 말랑말랑한 음악을 하고, 사운드가 약해졌지만 판테라는 점점 더 파워풀한 사운드를 들려줘서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냈죠.
아. 이럴 수가. 허무하군요. 여기가 무슨 힙합씬도 아니고.. ㅜㅜ
(워싱턴=연합뉴스) 박노황 특파원= 8일 밤(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열린 헤비메탈 그룹 '데미지 플랜' 콘서트에서 20대 청년이 무대에 뛰어올라 총기를 난사, 기타리스트 '다임백' 대럴 애봇(38) 등 4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부상을 입힌 뒤 자신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목격자들은 범인 네이선 게일(25)이 이날 오후 10시18분께 알로사 빌라 클럽에서 '데미지 플랜'의 첫 노래가 시작되자 마자 무대에 올라가 고함과 함께 애봇에게 5~6발을 쏘았으며 그를 떼어 내려던 경비원에게도 총을 쏘았다고 말했다.
게일은 관객 250여명이 비명을 지르며 혼비 백산한 가운데 한명을 인질로 잡고 관객에 다시 총기를 난사하던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사살됐다.
게일은 현장 부근의 메리스빌 출신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그의 범행 동기를 조사중이다.
CNN 보도에 따르면 '데미지 플랜'은 숨진 대럴과 그의 형 비니 폴 애봇(40)이 지난 80년대 '판테라'라는 그룹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해체한 후 새로 결성한 그룹으로 두 형제의 아버지인 제리 애봇은 컨트리 뮤직 작곡가 겸 제작자이다.
nhpark@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헉.. 중학교때 저의 우상이였는데, 이럴 수가....
다른 Thrash/Power Metal Band들은 인기를 얻을 수록, Popular한 말랑말랑한 음악을 하고, 사운드가 약해졌지만 판테라는 점점 더 파워풀한 사운드를 들려줘서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냈죠.
아. 이럴 수가. 허무하군요. 여기가 무슨 힙합씬도 아니고.. ㅜㅜ
# by | 2004/12/10 10:02 | life | 트랙백 | 덧글(4)









아닌 게 아니라 다른 밴드 보다 더 열심히(hard..^^) 메탈을 해서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비명에 가다니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