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07일
sun tech days 2004-2005
거북거북님의 Sun™ Tech Days 2004-2005 다녀왔습니다.에 트랙백된 글.
푹 자고 가려고 했것만 3시간정도 밖에 자지 못해 하루종일 약간 정신을 못차렸다. (그 전날은 40분밖에 못잤었음 -_-;;)
제임스 고슬링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 고슬링의 연설은 기대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했다. 연설 내용도 너무 평범했고, 임팩트도 없었다.
많은 세션에서 데모 시연 등에서 문제를 일으켰다. 루킹글래스 시연도 5-7분 지연후에 잠깐 보여주고 말았고, SOA 세션을 맡은 Raghu Kodali는 2 세션 모두 데모를 보여주지 못했다. 심지어 고슬링마져도 데모 시연이 되지 않아 패스해버렸다-_- 행사는 전반적으로 준비를 많이 한듯해 보였는데(절대 도우미가 많아서 그런거 아니다), 왜들 그런지..
식사는 만족했다. 케잌 종류가 7개가 넘었던거 같다. 원츄!
생수도 에비앙이였다. 처음 마셔봤다. -_-;
선물도 뭐, 썬 가방을 받았는데 이거 노트북 가방인가?
끝나고 가려고 했던 시뮬라시옹 강좌는 시간 관계상 참여하지 못하고 돌아와서 좀 아쉽지만, 음.. 내일은 좀 더 많은 것을 느꼇으면 하는데..
기조연설때는 고슬링 바로 뒤에 앉았다. (말은 못걸었다 --;)
현재의 고슬링
예전의 고슬링 -_-;
student meeting때의 gosling & matt thompson
푹 자고 가려고 했것만 3시간정도 밖에 자지 못해 하루종일 약간 정신을 못차렸다. (그 전날은 40분밖에 못잤었음 -_-;;)
제임스 고슬링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 고슬링의 연설은 기대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했다. 연설 내용도 너무 평범했고, 임팩트도 없었다.
많은 세션에서 데모 시연 등에서 문제를 일으켰다. 루킹글래스 시연도 5-7분 지연후에 잠깐 보여주고 말았고, SOA 세션을 맡은 Raghu Kodali는 2 세션 모두 데모를 보여주지 못했다. 심지어 고슬링마져도 데모 시연이 되지 않아 패스해버렸다-_- 행사는 전반적으로 준비를 많이 한듯해 보였는데(절대 도우미가 많아서 그런거 아니다), 왜들 그런지..
식사는 만족했다. 케잌 종류가 7개가 넘었던거 같다. 원츄!
생수도 에비앙이였다. 처음 마셔봤다. -_-;
선물도 뭐, 썬 가방을 받았는데 이거 노트북 가방인가?
끝나고 가려고 했던 시뮬라시옹 강좌는 시간 관계상 참여하지 못하고 돌아와서 좀 아쉽지만, 음.. 내일은 좀 더 많은 것을 느꼇으면 하는데..




# by | 2004/10/07 23:39 | art | 트랙백(3)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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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 자바하고는 사이가 약간 있어서 당분간은 도움을 못 받을 듯 합니다.
그리고 저정도 변신은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