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30일
10%의 성능 개선보다는 5%의 디자인 개선
Trackback to Visual Studio 2005 : 그 절반의 공개 via 겐도사마의 재림
역시, 소비자는 10%의 성능 개선보다 5%의 Design/UI 개선에 더 큰 만족을 느낀다.
(근데 저 최근 사용 멤버/오퍼레이션을 상단에 놓는 기능.. Visual Assist X에는 없었나? 있던거 같은데.. 코딩해본지 6개월이 넘어가니... 잘 모르겠다)
어느곳에든 엔지니어적인 마인드로 이것저것 꾸겨넣기보다는 정말 사용자를 위하는 작고 친절한 배려가 필요하다. 엔지니어에게는 더욱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다.
그나저나 Visual Assist의 입지는 점점 작아지는거 같다. VA뿐만 아니라, 통합 IDE가 맘모스가 될수록 Doxygen이나 Visual Boost같은 3rd party plugin들은 갈곳을 잃을 수 밖에 없겠지..
VS .Net이 처음 나왔을 때, Viausl Assist는 나름대로 입지를 굳히기 위한 좋은 전략/기능들을 내놓았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할까..?
그래도 상당히 좋아졌는걸?역시, Hit ratio를 줄여주는게 대세!
인텔리센스(Intellisense)기능이 VS98부터 해서 점점 강력해 지더니 이번에도 더욱더 강력해 졌군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발전이 있었다. 가령 이전에는 '.'을 찍으면 멤버를 순서대로 보여주는데 그쳤으나 이제는 직전에 사용한 멤버를 먼저 선택해 줌으로써 (정말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코딩시에 편하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준다.
역시, 소비자는 10%의 성능 개선보다 5%의 Design/UI 개선에 더 큰 만족을 느낀다.
(근데 저 최근 사용 멤버/오퍼레이션을 상단에 놓는 기능.. Visual Assist X에는 없었나? 있던거 같은데.. 코딩해본지 6개월이 넘어가니... 잘 모르겠다)
어느곳에든 엔지니어적인 마인드로 이것저것 꾸겨넣기보다는 정말 사용자를 위하는 작고 친절한 배려가 필요하다. 엔지니어에게는 더욱 이런 마인드가 필요하다.
그나저나 Visual Assist의 입지는 점점 작아지는거 같다. VA뿐만 아니라, 통합 IDE가 맘모스가 될수록 Doxygen이나 Visual Boost같은 3rd party plugin들은 갈곳을 잃을 수 밖에 없겠지..
VS .Net이 처음 나왔을 때, Viausl Assist는 나름대로 입지를 굳히기 위한 좋은 전략/기능들을 내놓았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할까..?
# by | 2005/11/30 22:08 | programming | 트랙백(1) | 덧글(2)









제목 : VSTS 노래
10%의 성능 개선보다는 5%의 디자인 개선 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ready2005/vs_song.asp 개발자의 아랫배가 대박임둥 흑흑;;...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