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7일
KT, Daum M&A 합병 추진..
KT, 다음 M&A 추진
인터넷 하이텔부터 시작해서 손대는 족족 말아먹었던 KT의 인터넷 서비스.
KTH에서 파란 런칭시 다음의 꽤 많은 인력이 파란으로 이직을 고려했었다는데, 대우(보수)보다는 더 이상 벤처 특유의 기민함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다음에 대한 회의가 더 큰 작용을 했다는 소문이 들리기도 했다.
과연 KT가 다음을 흡수한 후에 얼마나 현재와 미래의 인터넷 환경과 트랜드를 제대로 반영해 전략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지.. 아니면 대기업 특유의 자금과 규모에 기반한 무모한 밀어붙이기를 시도할지.. (그리고, 또 한번 실패할지)
P.S : KT-다음, "M&A는 없다"라는 기사도 났는데, 연예인 연애 관련 기사가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국내 최대의 통신사업자인 KT(대표 이용경)가 유무포털사업 역량 강화를 통한 와이브로 등 차세대 성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내 선두급 포털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기업인수합병(M&A)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는 유무선 포털사업 역량 강화 및 SK텔레콤에 대한 대응전략 차원에서 3700만 명에 달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 포털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을 인수 대상으로 확정, 구체적인 인수 작업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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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하이텔부터 시작해서 손대는 족족 말아먹었던 KT의 인터넷 서비스.
KTH에서 파란 런칭시 다음의 꽤 많은 인력이 파란으로 이직을 고려했었다는데, 대우(보수)보다는 더 이상 벤처 특유의 기민함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다음에 대한 회의가 더 큰 작용을 했다는 소문이 들리기도 했다.
과연 KT가 다음을 흡수한 후에 얼마나 현재와 미래의 인터넷 환경과 트랜드를 제대로 반영해 전략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지.. 아니면 대기업 특유의 자금과 규모에 기반한 무모한 밀어붙이기를 시도할지.. (그리고, 또 한번 실패할지)
P.S : KT-다음, "M&A는 없다"라는 기사도 났는데, 연예인 연애 관련 기사가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 by | 2005/06/27 14:16 | it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