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전합니다. -> http://fribirdz.net

블로그를 태터툴즈로 이전합니다. 주소는 http://fribirdz.net 입니다.

워드프레스가 더 맘에 들었지만, 입맛에 맞게 바꾸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서 태터툴즈로 이전합니다.

블로그 이전과 SK의 인수와는 상관없구요.

예전부터 놀고 있는 도메인과 호스팅을 활용하려고 했었습니다. 이글루스 인수로 인해 egloos2tt, egloos2wp가 생겨 손쉽게 이전했습니다.

gofeel님의 bgloos를 사용해서 이글루스의 포스트/덧글/트랙백을 태터툴즈로 거의 완벽히 옮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RSS 주소는 http://feeds.feedburner.com/fribirdz 입니다.

생각보다 제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링크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듯 한데, RSS리더에서 주소 변경하는거 참 귀찮은 일이예요. 그래서, 죄송스럽네요. 나중에 혹이라도 이런 일이 또 생길까봐, 피드버너를 이용해 RSS주소를 고정해놓습니다. :-)
(네, 통계를 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흐흐..)

그럼, 번거로우시더라도 RSS 주소 변경 부탁드립니다~

by 프리버즈 | 2006/03/20 15:20 | 트랙백(2) | 덧글(1)

노스모크 접속이 안된다.

한국의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위키위키라고 할 수 있는 노스모크가 얼마전부터 접속이 안된다. 예전부터 서버비용 문제 등으로 몸살을 앓았었는데, 문제가 커진거 같다.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와 나눔의 정신으로 만들어간 페이지들이 영원히 사라져버리는건 아닐까 아쉽고 불안하다.

by 프리버즈 | 2006/03/16 11:36 | it | 트랙백

egloos2xxx

이글루스 워드프레스닷컴(가입형)으로 백업 방법를 읽고...

이전에 예상했듯이, 이글루스 to 태터툴즈의 개발(가칭 bgloos)이 시작되었다. 하늘섬님의 이글루스 to워드프레스는 예전에 시도했었는데, 잘 안되던데.. 나 바본가?

태터툴즈로 이전할 거 같지만, 그래도 wp와 tt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정리
  1. 이글루스 to 다음블로그 : 이글루스 블로그 이전 프로그램, Blogyltransferase via 퍼키
  2. 이글루스 to 태터툴즈 : bgloos
  3. 이글루스 to 워드프레스 : 이글루스 워드프레스닷컴(가입형)으로 백업 방법 via 그림동화

by 프리버즈 | 2006/03/16 01:00 | it | 트랙백 | 덧글(2)

2가지 인용구절

어제 2가지 인상적인 문구를 읽었다.
They Might Be Giant의 노래인 “Older”에서 이 분위기를 가장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조금 밖에 남지 않았어. 이젠 더 짧아졌지. 이젠 더 짧아졌지. 이젠 더 짧아졌다구.”
--- from The Art of Programming, Chapter 6
중학생때 이런 생각을 자주 했다.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이런 생각이 든다. "아, 벌써 일요일이 다 갔구나.. 휴일이 다 갔어.." 조금 있다보면 벌써 7시다. "아..더 짧아졌어.. 몇시간 남지 않았다고..ㅡ_ㅜ"
적당히 살고 싶다고?
그럼 미친듯이 노력해라...
-- 골방 환상곡(만화)
절대공감 :) 천재는 남들보다 더 일찍, 더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by 프리버즈 | 2006/03/14 14:46 | thinking | 트랙백 | 덧글(2)

온넷 "Fish" 서비스 오픈

온넷에서 RSS리더인 <Fish>를 런칭했다. 웹 기반 서비스일꺼라고 생각했는데, 클라이언트 기반이라는게 좀 놀랍다.

내가 RSS리더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이 빠져 있어 매우 아쉽다. 그 기능은 '폴더(카테고리) 안의 글(또는 새로운 글) 모두 보기'이다. 생각보다 많은 RSS리더에서 이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스크린샷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연모>에서 제공하는 '폴더 단위로 새글 표시'를 활성화한 것이다. 300개가 넘는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데, 매일 '새 글 있음'표시가 된 블로그를 클릭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지 않을까? :(

어쨋든 Fish는 내가 생각하고 있던 기능들이 녹아들어 간 거 같다. 딜리셔스에 등록하는 링크의 50%이상은 블로그이다. 한국에는 아직 딜리셔스 같은 서비스가 별로 없다. 연모의 스크랩 기능은 느리고, 불편하다. Fish가 스크랩/링크/구독을 바탕으로 한 UCC를 만든다면, 음... 기대된다.

Fish에서 스크랩 기능을 편리하게 구성하고, 평점평판 시스템, 구독 목록을 잘 이용한다면 그것을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다. 이런 콘텐츠는 블로거들에게 이익으로 돌아올 것이다.

Fish 서비스가 대중에게 널리 퍼질 것이라는데는 확신이 없다. 하지만,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좋은 평과 파급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폴더 단위로 새글 표시'를 제공하는 것이다.ㅠ_ㅠ

PS : 이거 근데 아직 로그인이 안되네? "관심도"도 어디서 설정하는지 모르겠고, 알파버전이라 그런지 기능이 너무 없다. 내가 못찾는건가?

See Also:

by 프리버즈 | 2006/03/13 14:50 | it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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